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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장학복지기금 마련 위한 ‘밀알의 밤’

나눔 아이콘 기부천사 ‘션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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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9-11-07

 

▲ 메인 게스트 나눔천사 '션'이 청중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 ‘장애인장학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제21회 밀알의 밤’이 지난 1일 ANC온누리교회(담임 김태형 목사), 2일 남가주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 3일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에서 각각 성황리에 열렸다.

▲ 이종희 단장(오른쪽)이 이분척추증으로 투병하고 있는 강라언 어린이와 그의 어머니 강미배 사모를 소개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올해 ‘밀알의 밤’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 아래 한국 최고의 힙합가수이자 기부천사, 나눔 아이콘라 불리는 지누션의 션(본명 노승환)이 메인 게스트로 초청됐다. 그 외에 최은혜씨의 간증과 공연, 청각장애인들의 수어 찬양, 이분척추증을 앓고 있는 강라언 어린이의 찬양 등으로 감동과 은혜가 충만한 무대로 꾸며졌다.

▲ 최은혜 자매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특히 지난 3일(주일)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열린 ‘밀알의 밤’에서는 밀알찬양팀(지도 강경원 장로)의 찬양으로 시작된 가운데 노창수 목사가 환영사를, CHARIS CHRISTIAN CHAMBER ORCHESTRA가 아름다운 연주를, 밀알 수어찬양단이 ‘시편 139편’을 중심으로 연합찬양을 선사하며 청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태어날 때부터 이분척추증으로 투병하고 있는 강라언 어린이와 그의 어머니 강미배 사모는 ‘고백’이라는 제목의 찬양으로 청중들의 심금을 울렸다.

▲ 밀알 수어찬양단이 ‘시편 139편’을 중심으로 연합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메인 게스트 션은 그의 1004기부와 자신이 ‘나눔 아이콘’이 된 배경에 대해 간증하며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만원의 기적’ 캠페인을 통한 희귀병과 난치병 치유를 도우며 ‘장애인 요양병원’을 세우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했다. 또한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청중들과 소통했다.
이어 이영선 목사의 축도(미주복음방송 사장)로 모든 순서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한편 본 선교단에서는 ‘2020밀알장애인 장학복지금 장학생’을 신청받고 있다.
▶문의: (562)229-0001

         제이 전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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