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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라이프케어리소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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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9-10-25

 

▲ 저소득층과 싱글 부모의 아이들의 방과후 숙제와 개인 공부를 도와주고 있다.
    [굳라이프케어리소스센터 제공] 


   굳라이프리소스센터(대표 김효철 목사)는 지역사회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과 영어로 말하기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정부기관 및 다양한 비영리단체에 대한 자료를 찾아주고 연결해주는 사역을 하고 있다.


   현재 구세군 나성교회(담임사관 이주철)에서는 매주 토요일 무료 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35명의 아이들에게 한글과 악기 다루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점심식사도 제공된다.
호산나교회(담임 강승철 목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애프터스쿨은 현재 17명의 저소득층 가정과 싱글 부모의 아이들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교에서 픽업하고 방과후 숙제와 개인 공부를 도와주고 있다.


   특히 내달 4일부터는 6가와 벌몬에 위치한 엘에이 카운티 정신건강국에서 운영하는 ‘피어리소스센터’ 안에 ‘굳라이프케어리소센터’가 운영되고 지역 한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게 된다.


   매주 월, 수, 금은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센터에서 직원이 직접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고 있다.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는 필요한 기관을 함께 찾아가고 필요에 따라 통역 서비스와 차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문의: (213)820-8855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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