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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교회 ‘사랑의 점심식사’ 대접

10일 중앙루터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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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9-10-17

 

▲ 류마티즘 전문의 허남형 박사가 ‘건강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방주교회(담임 김영규 목사)는 지난 10일 어르신들께 사랑의 점심식사를 중앙루터교회(담임 홍영환 목사)에서 대접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 김영규 목사는 ‘예수님 이름을 회복하자’(사도행전 3:1-1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주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구하기만 하면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시행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또한 모든 치유의 능력의 근원은 ‘예수의 이름’이다. 예수의 이름을 힘입어 우리는 영육간에 치유를 통한 회복의 기쁨을  맛볼 수 있게 된다. 그 무엇보다도 귀한 것은 예수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졌다는 축복의 사실을 잊지말고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우리가 주님을 믿기에, 주님이 함께하시기에 자유와 평안을 누릴 수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의 선물’을 받고 누리는 은혜가 얼마나 큰지 이 시간 어르신들과 다시금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믿음은 성령께서 주관하고, 새 생명의 증거로 우리는 감당할 수 없는 큰 문제 앞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담대해질 수 있다. 만약 믿음의 선물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 역시 지금과 다른 힘든 삶을 살지 않았겠는가? 이제 그 믿음을 다시금 높이들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에 우리 연약한 믿음을 접붙여서 하나님의 믿음으로 어른신들의 삶을 재창조해가며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귀한 어르신들이 되라”고 강조했다.


   2부 건강세미나를 진행한 허남형 박사(류마티즘 전문의)는 “‘폐경기 여성 및 골절 위험이 높은 남성의 골다공증 및 잠재적인 치료옵션’에 대한 주제로 건강세미나를 인도했다. 허 박사는 “골절 위험이 높은 폐경 후 골다공증이 있는 여성과 골절 위험이 높은 골다공증이 있는 남성들은 뼈를 튼튼하게 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평소 다하고 계시냐?고 질문을 던진 후 미국내 50세 이상 여성 2명 중 1명은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을 경험하고 있다. 또한 미국내 1200만 명이나 되는 남성이 약화된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을 경험하고 있다. 따라서 평소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의사를 자주 잧아뵙고 건강상담을 자주 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방주교회 담임 김영규 목사는 “사랑의 점심식사 모임을 풍성한 은혜로 채워주신 주님께 감사를 올려드리며, 어르신들과 섬겨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소망한다. 오늘 점심식사 및 선물를 후원해주신 네이키드 지브라, 에스피 관계자들과 봉사와 섬김으로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문의: (310)836-8342, (213)663-3301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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